광동 '옥수수가족환경캠프'…"내년에 또 올래요"
- 이탁순
- 2012-07-25 09:33: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등생 가족대상 올해로 5회째…가족 소중함 깨닫는 시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광동제약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옥수수가족환경캠프를 충남 홍성소재 문당환경농업교육마을에서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응모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25가족과 1박2일 동안 함께한 이번 캠프에서는 옥수수수확체험, 천연모기퇴치제만들기 및 가족별 텐트 야영 등 10여 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환경과 가족 사랑을 일깨우는 자리였다는 평가다.
행사에 참가한 신정민 어린이는 "텐트 안에서 엄마아빠와 함께 장난치고 이야기하는 게 제일 재미있었다"며 "내년에도 또 오고싶다"고 말했다.
광동제약은 지난 2008년부터 환경과 가족의 소중함을 주제로 한 옥수수가족환경캠프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