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임직원 휴가 지원 '하계휴양소' 연다
- 가인호
- 2012-07-26 09:43: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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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속초 설악동에 오는 8월 2일부터 일주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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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설악산 유스호스텔에 운영되는 삼진제약 하계 휴양소는 8월 8일까지 일주일 간 운영되며, 객실 30실을 활용하여 임직원과 가족들이 2박3일 씩 순차적으로 이용한다.
이번 삼진제약 하계 휴양소는 임직원, 가족 등 500명~600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위직급 직원부터 우선 배정된다.
회사와 노조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불편없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공동 지원본부를 설치, 취사와 숙박, 안전 등을 살필 예정이다.
삼진제약은 해마다 하계 휴양소를 설치해 임직원과 가족의 휴가를 돕고 있으며, 삼진장학회, 조기출근 직원 아침식사 제공, 구두방과 세탁지원, 문화활동 등 다양한 복리후생 프로그램으로 임직원 복지와 사기 진작에 지원을 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삼진제약 직원들의 평균 근속년수와 복리후생은 제약업계에서 손꼽힐 정도다.
이성우 사장은 “올 한해 전례없는 제약업계 불황속에서도 위기극복을 위해 한 마음으로 열심히 뛰어주는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며“어려운 시기일수록 직원들이 마음 놓고 일하고 재충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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