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유산균제 '비오비타' 디자인 변신
- 가인호
- 2012-08-07 08:36: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태양 이미지로 아이덴티티 강화, RFID 태그부착 유통선진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새로운 패키지에는 일동(日東)이 상징하는 떠오르는 태양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나타냈으며, 기존의 아기사진과 연두색의 색감을 살려 밝고 산뜻한 느낌을 전달한다. 떠오르는 태양 이미지는 이미 지난 2월 아로나민 제품 포장을 시작으로, 일동제약의 제품 디자인에 점차적으로 확대 적용되어 일동제약만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새로운 포장에는 제품 정보가 담긴 태그(Tag)가 장착되어 의약품을 추적, 관리할 수 있는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시스템이 적용, 적정 재고관리, 효율적 배송관리 및 반품 관리 등이 가능하다. 일동 관계자는 “과학적 프로세스 및 선진화된 유통시스템을 통해 제품 신뢰도를 높여 궁극적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오비타는 1959년 일동제약의 순수기술로 개발된 국내 최초의 유산균제로, 50년 넘게 사랑 받고 있는 장수 브랜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