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길수 교수, 세계신경외과학회 명예훈장 수여
- 이혜경
- 2012-08-16 13: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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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첫 최고 훈장 수상자로 결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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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식은 2013년 9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 15차 세계신경외과학회 개막식 석상에서 진행된다.
명예훈장은 뛰어난 학술 업적과 세계신경외과학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학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최 명예교수는 국내 뇌종양, 뇌혈관질환 분야의 거목으로, 1969년 서울의대 전임강사로 교직에 몸 담은 후 2000년 정년 퇴임했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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