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본사 회장 아들, 삼성에서 인턴한 사연은?
- 어윤호
- 2012-08-17 06: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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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드류 위티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과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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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앤드류 회장의 아들은 삼성전자 기획팀에서 지난 7월부터 5주간 근무했으며 위티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의 인연으로 이번 인턴십이 이뤄졌다.
올해 19세인 앤드류 회장의 아들은 국내에 머무르는 동안 한국GSK 임원진들과도 인사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근무기간내 업무에 성실하게 임했다는 후문이다.
앤드류 회장은 지난 2000년 GSK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을 역임할 당시 삼성과 인연을 맺게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 방한 당시 앤드류 회장은 "삼성같은 대기업의 의약품사업 진출은 혁신을 위한 환경을 만드는데 필요하고 환영할 일"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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