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생산본부, 품질경진대회서 대통령상
- 이탁순
- 2012-09-05 15:51: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균실 관리방법 개선방안' 높은 점수 얻어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전국에서 286개 품질분임조와 3000여명의 분임조원이 각 시·도를 대표로 참가해 '품질이 기업과 산업, 국가의 미래 모습을 만든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개선, 운영, Cop분야, 연구사례 등 4대분야 15개 부문으로 나눠 5개 세션에서 진행됐다. 생산본부의 Think Tank 분임조는 경기도 대표로 지난달 30일 '무균실 관리방법 개선으로 고객 만족도 향상'이라는 주제로 발표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분임조 김백철 차장은 "전국 단위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낸 것은 조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개선활동을 통해 고객 만족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