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터키 압디 이브라힘사와 전략적제휴 논의
- 이탁순
- 2012-09-20 10:01: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상용화 계약이 배경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양사는 향후 신규 바이오 사업 진출, 바이오 의약품 공동 상용화 및 바이오 생산 기반 구축 등의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압디 이브라힘社는 올해 건립 100주년을 맞이한 터키 내 매출 1위의 제약사로서 연매출은 1조원이다.
아시아의 동서 양단에 위치한 한국과 터키는 최근 아시아 제약 시장의 전략적 요충지로서 많은 다국적 제약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양사는 이러한 환경적 기회 속에서 터키의 선두 제약사와 한국의 선도 바이오 업체라는 각자의 고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전략적 제휴를 통해 세계적인 바이오 제약 기업군으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다.
압디 이브라힘社와 바이넥스는 올해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인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의 터키 상용화 계약을 체결하면서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이를 계기로 더욱 더 확장된 형태의 전략적 제휴를 추구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레미케이드는 2011년 세계 매출 약 9조원을 기록한 대표적인 블록버스터 생물학적 제제로서 바이넥스는 국내 제약사인 에이프로젠이 개발한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의 터키, 러시아 및 중동 지역 등에서의 상용화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압디 이브라힘社는 본 상용화 권리를 인-라이센싱하는 과정에서 바이넥스가 세계 4위의 제약사인 사노피 아벤티스와 일본 최대의 제네릭 제약사인 니찌이꼬 제약사의 실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해 일본 내 임상 및 판매용 제품도 공급하게 됐다는 사실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