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2012 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수상
- 가인호
- 2012-09-26 08:33: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어린이복지부문 대상 2년 연속 영예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세계 톱 경제매거진 포브스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하고,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및 나눔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 시상했다.
일동제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공헌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함을 인정받아, 사회적 책임, 사회공헌 활동, 사회공헌 성과 등 세 가지 평가기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임직원 월급의 일부를 적립하여 다양한 복지 및 문화사업을 후원하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자발적인 임직원 참여를 통한 진정성을 인정받았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김중효 상무는 "2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뜻깊으면서도 커다란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모범적 기업이 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소외 계층 어린들을 위한 치료비 지원, 문화 활동 지원, 교육 기자재 및 용품 지원, 보육시설 봉사활동 등 어린이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