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약국 열고 55년…보령제약 "위기극복 다짐"
- 이탁순
- 2012-10-04 11:56: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업 55주년 기념행사…100년 보령 향해 도전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하지만 "현재 세계 경제 불황 및 국내 제약시장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며 "소통과 개인 역량 강화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회와 공존 공영하며 '100년 보령'을 향해 도전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와 우수사원에 대한 표창도 이뤄졌다. 송승옥 부장 외 9명이 20년 근속 표창을, 윤성재 이사 외 42명이 10년 근속 표창을 받았다. 또한 HC BIZ Unit 허병우 이사와 카나브팀 지용하 부장이 비알(BR)리더상, 개발본부 개발팀 김태훈 과장 외 22명이 뉴프론티어상을 받았다. 보령제약그룹은 김승호 회장이 1957년 10월 1일 종로 5가에서 보령약국을 창업한 것을 시작으로 6년 후인 1963년에 보령제약을 설립했으며 현재 보령메디앙스, 보령바이오파마, ㈜보령, 보령수앤수, 보령A&D메디칼, 킴즈컴, 비알네트콤 등 8개 관계사로 이뤄져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5"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6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7"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8[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판매 보고만으로는 부족"…약사회, 수의사법 개정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