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캄보디아 어린이 위해 종합감기약 지원
- 강신국
- 2024-06-18 14:21: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수옥, 위원장 이경희·박남조)는 11일 해외 의료 취약지역인 캄보디아의 어린이들을 위해 종합감기약 8000포를 지원했다.
감기약은 이달 중 캄보디아로 떠나는 용인 CSIS 기독국제학교 선교단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조수옥 부회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캄보디아 어린이들이 아픔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더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의약품 전달식에는 조수옥, 신윤호 부회장, 임용수 대외협력본부장, 이경희, 박남조, 유현주 위원장 및 경기도의료봉사단 성영모 단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의사 처방약 한약사 조제·판매는 명백한 위법"
- 2한국약제학회, 오는 18일 '2026 제제기술워크숍' 개최
- 3명인제약, 한미 인재 영입하고 유한·녹십자 주주 됐다
- 4의협, 장동혁 대표 면담…"군의관·공보의 복무단축 시급"
- 5건보료율 동결에 건보노조 반발..."국고지원 20% 이행해야"
- 6카리토포텐·마그비 등 온라인서 일반약 버젓이 판매
- 7심평원장 직속 정책소통전문가 채용...홍승권 원장의 실험
- 8'레이보우' 보내는 일동, '너텍'으로 편두통 시장 재공략
- 9성난 약심 달랠까…권영희 회장, 약 배송 논란 온라인 소통
- 10상반기 넘긴 GLP-1 오남용우려약 지정…규제심사 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