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환 후보, 약국 법률·세무지원단 구성 약속
- 강신국
- 2012-12-05 15:36: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법률·세무 문제 해결사 될 것"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김 후보는 5일 회원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반품전담특별위에 이어 법률·세무지원단을 꾸리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등을 서울시약사회 차원에 위촉해 언제든지 회원들이 법률·세무 분야의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회원들이 약국을 경영하면서 발생하는 법률·세무 문제를 손쉽게 풀어줄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겠다는 것.
김 후보는 "지원단은 법률·세무적인 문제로 회원들이 더 이상 불안해하거나 당황하지 않고 전문적인 도움을 제공하게 된다"면서 "회원들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상담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서울시약사회 법률·세무지원단이 운영되면 그동안 회원들의 궁금증과 문제들을 속시원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약국경영이 한층 더 편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10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