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환 후보 "분열 넘어 대화합의 기치 올리자"
- 강신국
- 2012-12-07 12: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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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운동 마무리 소감 밝혀…"대승적 차원서 화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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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이번 선거기간에 발생한 모든 오해와 불신의 앙금을 털어내고 분열을 넘어 대승적인 차원에서 서로 화합하자"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제는 화합하고 소통하면서 약사회의 현안들을 풀어내고 지난 3년간 잃어버린 회원들의 자존심을 되찾아와 약사직능의 가치를 올바로 세울 때"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대부분의 회원들이 투표를 마친 것으로 안다"며 "아직 투표하지 않은 회원은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새로운 약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 해 달라"고 부탁했다.
김 후보는 아울러 "서울시약사회를 책임질 새로운 집행부를 선출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회원들의 현명한 선택을 기다리겠다고"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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