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퇴직 임직원 모임 '원우회' 송년모임
- 가인호
- 2012-12-12 10:03: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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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간 전현직 임직원을 잇는 가교역할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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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회는 지난 1993년 27명의 창립회원으로 출발한 후 현재까지 20년간 단 한해도 거르지 않고 대원제약 임직원과 함께 정기모임과 친목의 시간을 갖고 있으며 관계유지 및 회원 상호간 공익을 위한 모임으로 매년 활기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원제약에서도 원우회에 대하여 회사의 중요행사에 회원들을 초대하고 매년 기금지원과 총회 장소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송년모임을 겸한 이날 총회는 원우회 회원과 동석한 대원제약 임직원이 과거의 근무경험 및 회사현황 등을 주제로 많은 대화를 주고 받으며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백승열 부회장은 “원우회 모임이 전직 임직원과 대원제약을 연결하는 화합과 친교의 장으로 약업계의 모범이 되는 훌륭한 모임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원우회원들이 쌓아놓은 초석을 기반삼아 대원제약을 최고의 회사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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