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세계유일 패혈증 치료제 국가과제선정
- 가인호
- 2012-12-21 15:29: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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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개발사업으로 임상1상 본격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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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12년도 하반기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으로, 휴온스의 ‘금은화 유래 중증 패혈증 및 패혈증성 쇼크 치료용 천연물 신약의 개발’이 최종 선정됐다.
신청 지원금액은 약 13억원이다. 본 과제는 주관기관인 휴온스를 비롯해, 성균관대와 가톨릭대가 각각 참여기관과 위탁기관으로 지정돼 있다.
휴온스 관계자는 “정부 지원을 통해 2년간 임상 1상을 진행하게 되며, 이로써 패혈증 치료제의 안전성을 입증할 계획”이라며 “이번 국가과제 선정은 휴온스의 천연물신약 개발 능력이 인정받은 동시에, 본 패혈증 치료제의 개발 가능성이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패혈증은 혈액에 미생물이 감염이 되어 전신에 심각한 염증반응이 나타난 상태를 말하며 중증패혈증의 경우 발병 30일 이내 사망률이 20~35%이고, 패혈증 쇼크가 동반될 경우 40~60%의 사망률을 나타내는 무서운 질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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