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에소메졸, 암닐과 판권계약…美진출 초읽기
- 이탁순
- 2013-01-30 09: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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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Z와 특허소송 원만히 해결되면 연내 출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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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암닐사는 한미약품의 '에소메졸' 미국 시장 판권을 획득해 특허만료 전 출시가 기대된다고 현지 언론사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29일 밝혔다.
한미약품과 미국 제약사 암닐의 판권 계약 소식이 알려진 건 이번이 처음. 한미 측은 지난해 암닐과 판권계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0년 10월 미국 FDA에 허가를 신청한 한미약품 '에소메졸'은 이듬해 2월 오리지널 성분 '넥시움'을 보유한 아스트라제네카가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함에 따라 미국 허가-특허 연계제도가 적용돼 최장 30개월 동안 최종 허가절차가 유예된 상태다.
오는 6월 허가절차 정지 기간이 끝나면 미국 FDA의 허가획득이 유력해 보인다. 암닐 측은 아스트라제네카와의 특허소송이 원만히 해결되면 연내 출시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암닐사는 보도자료에서 "고품질, 저비용의 에소메졸을 미국시장에 도입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소송이 원만히 해결된다면 넥시움 제네릭이 나오기 전에 연내 출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암닐사는 제네릭을 기반으로 미국 시장에서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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