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건강증진종합계획 5년마다 수립" 입법추진
- 최은택
- 2013-02-26 0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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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윤 의원, 건강증진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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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장관이 어린이건강증진종합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도록 의무화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민주통합당 김재윤 의원은 25일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주요내용을 보면, 먼저 복지부장관은 어린이건강증진의 기본목표와 추진방향 등 어린이건강증진종합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도록 했다.
또 이 종합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 안에 어린이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두도록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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