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분회장들, 약국환경 상황인식 공유
- 강신국
- 2013-06-17 15:07: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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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 속초서 분회장 워크숍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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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약국 상황이 어려운 만큼 변화하고 쇄신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시약사회부터 주도적으로 변화해 약국의 새로운 활로개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윤영미 정책사업단장의 '대한약사회 주요정책 고찰'을 주제로 정부의 서비스산업 발전(전문자격사선진화방안) 기본법, 동일성분(대체조제) 활성화 방안, 약국종업원 제도 관련 내용을 설명했다.
약학정보원 양덕숙 원장은 'IT를 활용한 약국경영활성화'를 주제로 급변하는 IT 환경에 대비하고 적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홍성광 약국경영활성화사업단장은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 약국이 생존하고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국민이 원하는 가치를 충족시킬 수 있는 약국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 단장은 특히 약사와 환자 간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 중 환자의 눈을 보며 하는 복약지도를 재차 강조하고 회원약국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한편 최미영 서초구약사회장은 "분회장 워크숍을 통해 약국의 현주소를 다소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시대적 니즈에 맞춰 약국도 함께 변화하도록 더욱 노력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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