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이성우 사장 '대한민국 글로벌CEO' 수상
- 가인호
- 2013-07-05 11:18: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포브스지 선정 5연임 제약사 최장수 CEO로 고성장 기여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013 대한민국 글로벌 CEO는 포브스코리아가 사전 기초조사와 산학연 심사위원단 심사를 거쳐 기업가 정신이 투철하고 건강한 시장경제와 국가 경제에 기여한 경영인을 발굴, 조명하기 위한 상이다.
글로벌 기업비전과 전략, 제품과 고객, 인재양성, 사회공헌 등 다방면에서 높은 성과를 거둔 기업과 공공기관들이 브랜드 경영, 마케팅 경영, R&D 경영 등 13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성우 사장은 올 초 대표이사 5연임에 선임돼 제약업계 최장수 전문경영인 반열에 올라 13년간 삼진제약을 이끌며 임직원 소통과 글로벌 경영성과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보여 왔다.
취임 당시 440억원 규모였던 삼진제약의 매출규모를 지난해 2,000억 원 수준까지 끌어 올려 삼진제약이 상위권 제약사로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성우 사장은 특히, 5연임 사장 재임 기간 중 글로벌 시장 개척과 혁신적 신약 개발에 적극적으로 매진해 최근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혁신적 에이즈 치료제와 세계 최초 경구용 안구건조증 치료제 등 혁신적 신약 개발도 공을 들이고 있다.
삼진제약은 중앙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항에이즈 신물질 피리미딘다이온화합물을 통해 미국 신약개발 전문회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차세대 에이즈 예방제 및 치료제를 집중 개발 중이다.
이 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 임직원이 힘을 합쳐 삼진제약을 초일류 제약사로 성장시키고, 우리나라 제약 산업 발전에도 이바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사장은 전 임직원과 찜질방 대화, 공연 관람, 매년 전 직원 독감 예방주사, 아침식사 제공, 영업직원들 옷을 다려주고 구두를 닦아주는 등 직원을 배려하는 감성 소통 경영은 제약업계 모범 경영 사례로 꼽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4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5복지부 "비대면 플랫폼 일반약 선결제 법 위반 소지"
- 6약준모 약사 94.5% "약사회 창고형약국 대응 잘못해"
- 7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8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9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 10李 보건의료 멘토 홍승권의 심평원...'지·필·공'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