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상 동아 '대한민국에서 약사로 산다는 것'
- 이탁순
- 2013-11-21 06:24: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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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상-JW중외제약, 우수상-GSK·한국애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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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저녁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동아제약의 홍보 프로젝트는 국민과 약사에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평을 받아 대상으로 선정됐다.
동아제약이 진행한 '대한민국에서 약사로 산다는 것' 홍보 프로젝트는 지난 50년간 박카스와 함께 해온 일반 국민들과 약사들의 일상을 그려 호평받았다.
특히 삶의 애환과 보람을 29초 영화제와 시, 에세이, 사진, 영상, 등의 공모전을 TV와 SNS, 라디오를 통해 진행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상에 뽑인 동아제약 최호진 이사는 "제약업계만의 홍보·광고대상이 만들어진 것만 해도 기쁜데, 1회 수상자로 선정되니 '신인상'을 받은 것처럼 너무 기쁘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대상을 받는 동아제약에는 상패와 함께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홍보부문 최우수상에는 JW중외제약이 선정됐다.
JW중외제약은 JW홀딩스의 글로벌 프로젝트와 홀트 장애인 합창단 '영혼의 소리'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진정한 의료인 발굴, 치료제 정보 제공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JW중외제약에게는 상패와 함께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는 우수상에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과 한국애브비가 공동 수상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희망 나눔 활동이, 한국애브비는 '환자와 가족의 힐링캠프'로 수상의 연예를 안았다.
GSK가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희망 나눔 활동으로 기획한 'Happy smile for children'은 저소득층 아동의 방과 후 교육을 지원하고 의료 및 문화적 혜택 제공 후원을 위해 TV와 라디오, 신문, 잡지, SNS를 통해 집중 홍보했다.
또 한국애브비의 '힐링캠프-따뜻한 동행'은 환자와 가족의 힐링 캠프를 통해 만성질환 투병환자와 주변 사람들의 상호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원활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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