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함께 새해를 노래하자 '희망의 나라로'
- 영상뉴스팀
- 2014-01-01 06: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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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특집] 의약인 릴레이로 부른 다른 목소리 같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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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60년 마다 한번씩 돌아온다는 '청마(靑馬)의 해'입니다.
365일의 시작을 밝히는 원단(元旦) 아침. 데일리팜이 대한민국 의약인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한 음악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12명의 의약인들이 노래하는 '희망의 나라로' 릴레이송입니다.
릴레이송은 대한약사회 합창단(이순훈·백지원·어수정·김분자·박주만·류일선 약사), 대한약사회 김영식 前 사무총장, 서초구약사회 최미영 회장, 구리시 닥터김의원 김민주 원장, 구리시 위생치과 정석운 원장, 닥터김의원 김혜경 간호사, 영진약품 남창훈 PM 등이 참여했습니다.
릴레이송에 참여한 의약인들은 "하루의 시작인 새벽에는 정해진 운명이란 없다"며 "서로의 지혜와 용기를 뭉친다면 어떠한 시련과 고난이 닥쳐와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자! 의약인 여러분, 우리 함께 희망의 나라로 떠날 준비가 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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