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메드트로닉, 당뇨병 치료제 개발 협력
- 윤현세
- 2014-06-16 07: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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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물과 의료 기구 복합된 제제 개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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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제약사인 사노피는 미국 의료 기구 제조사인 메드트로닉(Medtronic)과 당뇨병 치료제 개발에 협력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사노피는 전세계 400억불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당뇨병 치료제 ‘란투스(Lantus)’의 특허권 보호가 2015년 초반 만료되기 시작함에 따라 당뇨병 시장에서 2위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노피와 메드트로닉은 이번 계약하에서 약물과 기구를 복합한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협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치료제는 당뇨병 환자에서 치료의 서비스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됐다. 한편 이번 계약에 대한 재정적인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사노피는 자사의 인슐린 제품과 메드트로닉의 인슐린 펌프 및 혈당 측정기를 복합한 제품을 혈당 조절이 어려운 환자를 위해 개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유럽에서는 사노피와 메드트로닉이 계약을 체결하고 타입1 당뇨병 환자를 위한 이식형 인슐린 전달 시스템 개발에 협력하고 있다.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서 사노피는 노보 노디스크 및 일라이 릴리와 경쟁을 벌이고 있다. 사노피 전체 매출의 1/5을 차지하는 란투스는 특허 만료를 앞두고 있는 상황. 사노피는 후속품으로 개선된 장기 지속형 란투스인 ‘투제오(Toujeo)’를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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