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 대표에 임운섭 영업본부장
- 이탁순
- 2014-07-01 18:09: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대약대 졸업...2002년 태평양제약 입사

임 신임대표는 서울대 약학과를 졸업했으며 2002년 태평양제약에 입사, MB개발/마케팅본부장을 역임했다.
박찬호 전 아모스프로페셔널 대표는 아모레퍼시픽 매스 비즈니스유닛(BU) 에이전트 사업부 상무 자리로 이동했다.
모그룹 아모레퍼시픽그룹 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각 계열사의 전략 실행력 강화와 영업력 향상을 위한 조치라고 전했다.
한편 태평양제약 제약부문은 한독에 매각한 바 있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7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8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9"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