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파마, 사랑의 빵 나눔 행사 실시
- 이탁순
- 2014-07-14 19:43: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등 24명, 직접 만든 빵 인근 복지시설에 전달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행사에는 쥴릭파마코리아 임직원 및 사우가족 24명이 함께 했으며, 직접 만든 250여개의 빵은 인근 지역아동센터 및 사회복지시설, 교회 등에 배달됐다.
쥴릭파마코리아는 2011년부터 대한적십자사의 지역 봉사센터에서 '사랑의 빵 나눔'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오고 있다.
한편, 쥴릭파마코리아는 '쥴릭 위드 러브: Zuellig with love'라는 슬로건 아래 '사랑의 빵 만들기' 행사 외에도 '사랑의 책꽂이 만들기', 적십자사의 지역 봉사센터에서 저소득가정 및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국수 만들기' 행사 등에 참여하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 쥴릭파마코리아의 크리스토프 피가니올 사장은 "쥴릭파마코리아는 매분기별 1회 이상의 봉사활동 자리를 마련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 지고 있다"며 "지역사회에 건강을 전하는 회사(Bringing health to the Community)의 비전에 부합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7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8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9"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