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17일 팜나비 착수 설명회 개최
- 최봉영
- 2014-07-15 23:27: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혁신 신약 등 의약품 개발 전격 지원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 팜나비(PHARM NAVI) 사업'을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약기업 시행착오가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기술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신약 품목별 밀착상담 ▲개량신약 등 품목 군별 특성화 지원단 운영 ▲신약 R&D 연구자와의 소통채널 다각화 등이다.
품목별 밀착상담은 안전평가원 심사자 2인을 제품화 내비게이터로 지정해 의약품 개발 중 실시간으로 허가에 대해 상의할 수 있는 대화창구 역할을 제공하며, 벤처기업, 제약업에 신규로 진출하는 기업을 지원대상으로 한다.
혁신형 제약기업이 심사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파이프라인과 개발 중인 의약품의 개발 계획, 진척도 등을 설명하는 자리인 파이프라인 품목설명회 개최를 정례화한다.
개량신약 특성화 지원단은 국내 제약기업과 학계가 보유한 제제기술을 개량신약 개발로 연결시키기 위해 개발자를 대상으로 기술적 지원을 제공한다.
안전평가원은 팜 나비사업을 적극 안내하기 위해 오는 17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한국제약협회 홈페이지(www.kpma.or.kr)를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