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 영업익 11% 증가…매출 1479억
- 가인호
- 2014-07-30 15:16: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문약 부문 실적 회복세, 대표제품 매출 상승
- AD
- 3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는 국내 전문의약품부문과 해외 수출부문의 성장으로 매출액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의약품 부문에서는 스티렌 매출액이 감소했으나 모티리톤과 자이데나 등 대표 제품들의 매출액 상승했으며, 수출부문에서는 WHO의 재고 소진을 위한 항결핵제 주문 지연으로 항결핵제 원료의약품의 매출이 감소했으나 캔박카스와 성장호르몬 등의 매출액이 상승했다.
주요제품 실적으로는 스티렌이 전년 동기 대비 6.1% 감소한 140억 원(2013년 2분기 149억 원)을 올렸으며. 모티리톤(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이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한 59억 원(2013년 2분기 47억 원)을 기록했ㄷ.
자이데나(발기부전치료제) 도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한 28억 원(2013년 2분기 24억 원)원으로 선전했다.
해외수출 부문은 지난해와 비교해 3.4% 증가한 306억 원(2013년 2분기 296억 원)을 견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4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5"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6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7"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 10유유제약 '타나민정' 바코드 누락 일부 제품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