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역사속으로…한국의약품유통협회로 거듭난다
- 어윤호
- 2014-08-06 06: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7월16일자 승인…업계 대외적 이미지 개선 예고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도협은 지난 7월16일자로 보건복지부로부터 법인명칭 변경 허가를 받았다.
도협은 이와 관련 지난 52차 정기총회(2월12일)에서 위임받아, 초도이사회(4월18일)에서 '한국의약품도매협회'에서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로의 협회 명칭변경 건을 승인한 바 있으며 이를 복지부에 공식 승인 요청했다.
복지부는 이에 따라 지난 7월 16일자로 민법 제 42조(사단법인 정관 변경) 및 보건복지부 소관 비영리법인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 제6조(정관변경 허가신청)에 의거 법인명칭 변경을 허가했다.
이번 허가로 협회는 한국의약품유통협회로 공식 명칭이 변경되며 영문 명칭도 'Korea Pharmaceutical Wholesalers Association(약칭 K.P.W.A)' 에서 'Korea Pharmaceutical Distribution Association(약칭 K.P.D.A)'로 변경된다.
협회 관계자는 "도매라는 명칭이 의약품업계에 부정적인 인식이 널리 퍼져있고 시대흐름에 적절치 못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최첨단 물류시설과 배송시스템으로 변화한 업계 현실과도 부합되지 못하다는 여론이 비등해 회원사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뤄진 조치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황치엽 의약품유통협회 회장은 "법인명 변경을 계기로 협회도 더욱 회원사들이 영업현장에서 원활하고 건전한 의약품 유통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귀사의 마진 너무 낮네요" 도협, 비상체제로 전환
2014-05-22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7'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8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