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항암제 '시람자' 대장암 후기 임상 성공적
- 윤현세
- 2014-09-13 09:54: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상반기 승인 신청 예정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릴리는 진행성 위암 치료제인 ‘시람자(Cyramza,ramucirumab)’가 대장 직장암 환자에서 화학요법제 단독 사용시보다 환자의 생존기간을 연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후기 임상 시험 결과 시람자와 화학요법제를 병용한 환자의 경우 화학요법제 단독 투여 환자보다 전체적인 생존 기간이 통계학적으로 현격히 연장됐다. 그러나 릴리는 생존 기간 개선의 정도를 정확하게 공개하지 않았다.
릴리는 이번 후기 임상 시험을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에 약물의 승인을 신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람자는 종양으로의 혈관 생성을 늦추는 약물. 릴리는 시람자가 항우울제인 ‘심발타(Cymbalta)’의 특허권 만료로 인한 매출 손실을 만회해 줄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