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제약사업부 수장 교체…노상경 대표 사임
- 어윤호
- 2014-10-28 06:1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분간 닐스 헤스만 바이엘 총괄이 관리…곧 새 대표 선임 예정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1년 11월부터 바이엘헬스케어 전문의약품 사업부를 이끌어 온 노상경 대표가 오는 28일을 끝으로 회사를 떠난다.
노상경 대표의 뒤를 이어 전문의약품사업부를 총괄할 인사는 아직까지 발표되지 않았으며 노 대표의 향후 거취 역시 미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당분간 바이엘의 전문의약품 부문은 화학, 작물보호사업부를 비롯, 바이엘코리아를 총괄하고 있는 닐스 헤스만 대표의 관리하에 운영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문의약품사업부 대표 교체 소식이 좀 갑작스럽고 빠르게 진행된 감이 있어 직원들 사이에서도 의아한 분위기가 있다. 다만 공백기가 길지는 않을 것이고 곧 새 대표가 선임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노상경 대표는 2007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략개발 책임자로 바이엘 헬스케어에 합류했으며, 2008년부터 최근까지 필리핀 바이엘 헬스케어의 대표를 역임한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2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3정은경 장관 "시럽병·약포지 생산, 나프타 우선 공급 추진"
- 4'전통제약 대거 참전' K-시밀러, 안방 시장 정중동 침투
- 5한미, 빅데이터 자회사 에비드넷 매각…"상반기 거래 종결"
- 6"병원·약국, 의료제품 사재기 자제를"...가수요 발생 경계
- 7"교통사고 환자 약제비, 자보수가 포함시켜 청구 편의 향상"
- 8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 영업자 자진 회수
- 9LG화학, 항암제 넘어 여성질환 진입…포트폴리오 재구성
- 10MET 변이 폐암치료 변화…'텝메코' 급여 1년 성과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