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홍보팀 헤드에 박선미 상무 선임
- 어윤호
- 2014-11-03 09:25: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선영 상무 젠자임으로 이동…그룹 커뮤니케이션 강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신임 박선미 상무는 20년 넘게 다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마케팅, 마케팅홍보, 기업홍보 및 사회공헌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듀폰 코리아(DuPont Korea) 및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를 거쳐 최근까지 글로벌제약사인 한국MSD 홍보팀을 이끌면서 다양한 업계 이해관계자 관계 및 기업 명성 관리 분야에서 전문적인 경력을 쌓아 왔다.
박 상무는 연세대학교에서 천문기상학을 전공했으며,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를 취득했다.
한편 그간 사노피 커뮤니케이션 및 기업사회공헌 업무를 총괄했던 김선영 상무는 사노피 그룹의 희귀질환 사업 부문인 젠자임코리아로 자리를 옮겼다.
김선영 상무는 젠자임 코리아 조직에 신설된 정책 및 환자 관계 (Policy & Patient Advocacy) 담당 부서의 책임자로서, 환자 관련 전략 개발과 정책 업무를 맡게 된다.
사노피 관계자는 "커뮤니케이션 및 CSR부서를 이끌 전문가 영입과 더불어 젠자임의 환자 중심 전략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기업 비전 달성을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사노피 홍보팀 헤드 채용에 업계 베테랑들 '나요, 나'
2014-10-30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5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6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7'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8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9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 10자사주 매입·무상증자…K-바이오, 주가 방어 전방위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