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시장, 작년 6월 바닥 찍고 증가세
- 정혜진
- 2015-02-04 1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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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999억원 이후 10월 1조288억원으로 반등
의약품 시장 규모가 지난해 6월 최저액을 찍은 이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발간한 '월간 유통산업 동향' 1월호에 따르면 의약품 전체 판매액은 2014년 10월 기준 1조2288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12조3817억원에서 2012년 12조1286억원, 2013년 11조8181억원으로 감소했다.
2014년 월별로는 5월 1016억원, 6월 999억원, 7월 1018억원, 8월 975억원으로 내려갔다 9월 999억원, 10월 1028억원으로 차츰 증가했다.
아울러 약국이 포함된 전문소매점 판매액은 감소하는 반면 편의점 판매액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대조됐다.
아울러 온라인상거래가 포함된 무점포소매 시장 역시 크게 성장해 편의점과 같은 양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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