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호스피라 총 170억불에 매입 결정
- 윤현세
- 2015-02-06 00:24: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시밀러 획득 목적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화이자는 생물학제제의 복제 약물인 바이오시밀러를 획득하기 위해 호스피라(Hospira)를 현금 150억불을 포함해 총 170억불에 매입한다고 5일 밝혔다.
화이자는 호스피라를 주당 90불로 매입할 것이며 이는 호스피라의 주식 종가보다 39%가 높은 금액이다.
제약사들은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호스피라는 미국 FDA에 J&J의 관절염 치료제인 ‘레미케이드(Remicade)’ 바이오시밀러 판매 승인을 신청한 상태이다.
호스피라의 매입 완료 이후 화이자의 첫해 수익은 주당 10~12센트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번 매입 과정은 금년도 하반기에 마무리 될 전망이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8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