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회원 모두 모여 약국 미래를 논합니다"
- 정혜진
- 2015-02-23 17:38: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월11일 제주도서 워크숍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번째로 이어지는 이번 워크숍은 휴베이스 멤버십 약국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워크숍은 ▲약국 경영 DATA분석을 통한 약국 마케팅 ▲약사 자발적 협력에 의한 약국경영모델 교육 ▲약국 경험담 공유 순으로 진행된다. 지난 1년간 100여명의 약사가 만들어낸 치험례는 책자로 배포된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OTC마케팅을 위한 제약사와의 협력모델과 전국 6개 광역으로 이뤄진 약사 멤버십 커뮤니티 강화 프로그램도 공개된다.
김현익 휴베이스 전략기획이사는 "이번 워크숍은 기존 멤버십은 물론 3월 말까지 가입하는 약사도 참석할 수 있다"며 "보다 많은 약사들이 참여하는 재미와 정보가 풍성한 자발적 워크숍이 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서는 멤버십 약사들의 자발적인 UCC경연프로그램도 진행, 푸짐한 경품이 지원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6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7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8[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