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까스활명수-아로나민 등 브랜드 파워 1위
- 가인호
- 2015-03-13 1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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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률협회컨설팅 조사, 케토톱-화이투벤 등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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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는 관절염치료제 케토톱, 감기약 화이투벤, 종합영양제 아로나민 등도 브랜드 파워 1위를 기록했다.
13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조사한 제 17차 한국산업의 K-BPI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카스, 케토톱, 까스활명수, 화이투벤, 아로나민 등이 각 분야에서 브랜드 인지도 1위를 차지했다.
자양강장제 부문에서는 박카스에 이어 광동제약 비타 500, 정관장 홍삼원 등이 2~3위에 올랐다.
박카스는 국내 대표 자양강장제로 골든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파스류 부문에서는 케토톱이 리딩브랜드로 굳건한 가운데, 신신파스와 SK케미칼 트라스트 등이 뒤를 이었다.
소화제는 동화약품 까스활명수가 11년연속 1위에 올라 골든 브랜드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까스명수와 훼스탈은 나란히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감기약 부문에서는 다케다가 마케팅하고 있는 화이투벤이 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 1위에 올랐다. 화콜과 하벤 등도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임을 보여줬다.

아로나민은 센트룸, 삐콤씨 등 경쟁브랜드에 비해 인지도와 충성도 등 전 항목에서 우위를 보이며 브랜드종합지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밖에 민감성 스킨케어 부문에서는 아토팜, 피지오겔, 아코피코 등이 소비자들이 각인하는 브랜드로 확인됐다.
한편 올해 17회 째인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대한민국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200여 개 산업군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1만 1000여 명의 소비자들이 1대1일 면접을 통해 직접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조사 선정 제도다.
K-BPI는 소비자 인지구조적 관점에서 브랜드 인지도(Brand Awareness)와 브랜드 로열티(Brand Loyalty) 등 다양한 항목의 조사를 통해 대표 브랜드를 매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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