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새내기약사 위한 심화강좌 열어
- 정혜진
- 2015-03-16 11: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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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약사위원회 주축, 릴레이 강좌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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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욱 부회장은 "우리가 변하고자 하는 욕구보다 약국을 이용하는 소비자와 환자가 요구하는 변화의 욕구가 더 크다"며 "약사의 라이센스는 최소한의 기본으로 여기고 지속적으로 자극받고 공부해 환자 눈높이에 맞춰 약국을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의는 민관필 회보주간의 '내 약국 만들기 프로젝트'와 윤치욱 청년약사이사의 '상가임대차보호법' 강의로 구성, 약국 선정부터 오픈 준비 및 운영 등의 실무에 관해 강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다뤘다.
이날 개국을 준비하는 약사 및 약대생 55명이 참석했다.
부산시약은 약국을 운영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을 각론으로 구성해 릴레이 강좌로 전개하고 있으며, 다음 강의는 ▲약국 전산 시스템 ▲약국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 ▲세무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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