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중재원 상임감정위원에 의사출신 김경태·강기서 씨
- 최은택
- 2015-04-30 18:03: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조정위원엔 김상호 변호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상임조정위원으로 김상호 변호사(62)를 임용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상임감정위원에는 김경태(65) 전 한양대병원 주임교수와 강기서(65) 전 중앙대의대 교수를 각각 발탁했다.
김 상임조정위원은 서울대학교 법대(학사) 및 노스웨스턴로스쿨LLM을 나왔다. 서울고등법원 등 각급법원에서 판사로 일했고, 지원장을 역임했다.
또 산부인과 전문의인 김 상임감정위원은 서울대 의대(학사 및 석·박사)를 졸업하고, 한양대병원 산부인과 과장, 주임교수를 역임했다.
함께 임용된 강 상임감정위원은 정형외과 전문의다. 서울대 의대(학사 및 박사)를 졸업하고, 중앙대 교수로 일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서울 강남 A약국, 연 매출 916억원...압도적 전국 1위
- 2린버크 후발약 허가신청 러시…'적응증 쪼개기' 조기출시 전략
- 3성지약국에 창고형까지...약사회, 일반약 유통 해법 찾는다
- 4OS 데이터 부재…암질심, 항암제 급여 최대 복병
- 5약평위 3년 성적표보니...국내사 '한독·제일약품' 두각
- 6복지부, 성패 상관없이 신약 3상 지원 '성공불융자' 속도전
- 710년간 514억 사회 환원…유한재단, 100년 경영철학 실천
- 8독감백신 NIP 8000원 시대…국내 업계 수익성 비상
- 96년 만에 약정협의체 가동…한약사 문제·창고형약국 해법 찾나
- 10로킷헬스케어, 미국 자회사 상장 추진…성과 입증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