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유통협 강서분회 출범…분회장에 박영식
- 정혜진
- 2015-05-08 06: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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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창립총회...부회장에 우재임·박춘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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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분회는 지난 3월6일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초도이사회에서 분회장으로 지명된 박영식 분회장(세이팜 사장) 외에 이날 행사에서 부분회장에 우재임 신창약품 사장을, 총무에 박춘재 사장을 각각 선출했다.
분회는 이어 케이제이팜 김윤창 대표를 고문으로 위촉했다.
월례회의는 2개월마다 열리며, 연회비는 30만원으로 책정했다.
박 분회장은 인사에서 "앞으로 분회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봉사할 것"이라며 "비회원의 회원 가입을 위해 노력하고 애경사를 확실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의 일부 조직으로서 협회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황치엽 회장은 "나도 강서분회의 회원"이라며 "박영식 분회장과 임원진에 기대가 크다"고 격려했다.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임맹호 회장은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며 "여기 계신 분들이 마음을 열고 만나면 업무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규 전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도 "회원들이 똘똘 뭉쳐 무쇠보다 강한 강서분회로 태어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황치엽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 임맹호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 박호영 부회장, 성용우 선관위원장, 강북분회 김준현 분회장과 공인영 총무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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