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바이오화장품 中본격 진출
- 이탁순
- 2015-06-08 11:17: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씨블라섬과 MOU체결...8월 새라제나 현지 론칭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새라제나의 중국 유통을 추진할 1급 대리상은 중국 전역에 미국의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에스티 로더(Estee Lauder)의 공급을 맡았던 곳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화장품협회(PCPC)의 국제화장품원료(ICID)로 등재된 바이오콜라겐(고순도 의료용 콜라겐, 미국FDA 등재 국제원료의약품(DMF))과 파이토스템(식물 캘러스 배양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한 피부친화적 프리미엄 원료, 스킨케어 라인을 무려 9가지로 세분화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인 스템코드(STEM CODE 9) 제품라인, 아름다운 용기 디자인 등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요의 고급화 및 세분화가 이뤄지고 있는 중국시장에 최적화된 브랜드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새라제나 명동본점에서 바이오콜라겐 마스크팩과 농축액(노보필) 등을 향한 중국 소비자의 높은 선호도와 구매력을 체감한 바 있으나, 그와는 비교할 수 없는 거대한 시장규모 및 성장잠재력을 갖춘 중국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만큼 씨블라섬과 합의한 최소구매의무금액은 형식적인 수치에 지나지 않을 것으로 양사는 내다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산업연구망에 따르면 중국의 화장품 시장은 2013년 1625억위안(한화 29조원)에서 2018년 2668억위안(한화 약 48조원) 규모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화장품 사용인구가 아직 전체의 10%에 불과한 등 성장잠재력이 매우 큰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새라제나는 지난 5월 씨블라섬이 후원한 미스코리아 중국대회(중국 상하이 개최)를 통해 중국시장 론칭 이전 이미 사전 마케팅에 돌입했다. 씨블라섬과 이달 안으로 중국시장 수출을 위한 정식계약을 체결하기로 합의했으며, 오는 8월 중국 상하이 현지에서 새라제나 론칭 세리머니를 개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2식약처,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3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4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5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6급여삭제 뒤집은 실리마린, 올해 급여재평가 재실시
- 7'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8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9"약국 소모품 우선 공급을"…약포지 등 수급대란 대응 착수
- 10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