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약품, 메르스 예방 위해 '균이팡' 무료 배포
- 정혜진
- 2015-06-10 13:55: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전문화협회와 함께 메르스 예방 캠페인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신약품은 사단법인 국민안전문화협회(대표 서승만)와 10일 광화문 앞 대로에서 시민들에게 손세정제 '균이팡'과 마스크를 무상으로 나눠주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개그맨 서승만 씨와 어린이교통사고 예방뮤지컬 '노노 이야기' 배우들이 대거 참여했다. 우리온누리약국 이지현 약사도 동참했다.
진재학 대표이사는 "메르스를 국민들과 극복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광화문에서 손세정제 '균이팡' 등을 무료 배포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개인 위생에 힘쓰는 동시에 메르스 사태도 하루빨리 종식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국민안전문화협회는 국민안전처 산하 비영리법인단체로서 지난 4월 12일 출범을 했다. 홍보대사로 KBS 아나운서, 탤런트, 성우, 개그맨 등이 함께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 강남 A약국, 연 매출 916억원...압도적 전국 1위
- 2린버크 후발약 허가신청 러시…'적응증 쪼개기' 조기출시 전략
- 3성지약국에 창고형까지...약사회, 일반약 유통 해법 찾는다
- 4OS 데이터 부재…암질심, 항암제 급여 최대 복병
- 5약평위 3년 성적표보니...국내사 '한독·제일약품' 두각
- 6복지부, 성패 상관없이 신약 3상 지원 '성공불융자' 속도전
- 710년간 514억 사회 환원…유한재단, 100년 경영철학 실천
- 8독감백신 NIP 8000원 시대…국내 업계 수익성 비상
- 96년 만에 약정협의체 가동…한약사 문제·창고형약국 해법 찾나
- 10로킷헬스케어, 미국 자회사 상장 추진…성과 입증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