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BMS, 1800억 B형간염약 바라크루드 공동판촉
- 이탁순
- 2015-09-11 10:54: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로컬시장 판매 전담할 듯...내달 제네릭 공세 대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라크루드을 보유한 한국BMS는 11일 녹십자와 코프로모션 계약을 확정짓고, 한국시장에서 바라크루드를 공동판매하기로 결정했다.
녹십자는 의원시장을 전담하고, BMS가 종병판매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단일품목으로 국내 의약품 판매 1위 제품인 '바라크루드'는 내달 9일 물질특허가 만료돼 제네릭약물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양사의 이번 코프로모션 계약은 제네릭약물의 공세에 맞서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BMS는 지난 2013년에는 보령제약과 코프로모션 계약을 맺고 공동판매를 한 경험이 있다.
녹십자는 이번 바라크루드 공동판매로 유한양행과 제약업계 1위를 둘러싸고 매출 경쟁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완판' 뒤 움직이는 식약처…'먹는 알부민' 늑장 단속 논란
- 2'한미 인수 9년' JVM, 매출 63%↑…반복 수익구조의 힘
- 3JW 경장영양제 '엔커버' 내달 약가인상…약국 청구 주의
- 4삼수 만에 암질심 넘은 '폴라이비', 약평위 도전 임박
- 5국전약품, 알츠하이머 치료제 1상 완료…안전성 입증
- 6굿팜 AI 차트, 약물운전 방지 위한 '운전주의 뱃지' 도입
- 7"약가개편 중소제약 직격탄...상위권 우대로 산업 재편"
- 8'탁자이로' 급여 등재…유전성혈관부종 예방 중심 치료전환
- 9행정처분 받은 의사도 증명서로 해외진출 수월해진다
- 10"약물운전 약국 책임 과도한 해석이라는 대약 우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