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카이·메디세레, 일본 유학생 지원센터 개소
- 강혜경 기자
- 2026-05-29 14:50: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학업·진급·졸업·일본 약사국시 준비 지원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강남스카이어학원(대표 최근택)과 일본 약사국가시험 대비 전문교육기관 메디세레(Medisere, 대표이사 사장 고지마 에미코)가 '한국인 일본 약학부 유학생 지원센터'를 열었다.

강남스카이어학원과 메디세레는 28일 일본 오사카 메디세레 본부에서 개소식을 갖고,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센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9월 맺은 교육제휴를 실제 운영체계로 확대, 강남스카이어학원 출신에 한정하지 않고 어느 기관을 통해 일본 약학대학에 진학했든 학업과 진급, 졸업, 국가시험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한국인 학생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양 기관은 그동안의 일본 약학대학 유학이 입학 중심으로 짜여져 입학 이후의 지속적인 학업지원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만큼 입학 전 일본어·기초과학 교육, 진학설계, 학생·학부모 상담, 현지 학슴지원, 진급·졸업 대비, 일본 약사국가시험 준비 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최근택 강남스카이어학원 대표는 "6년간 학업을 지속하고 졸업과 약사국가시험까지 나아갈 수 있을 때 일본 유학 성공이 결정된다"며 "출신기관과 관계없이 도움이 필요한 한국인 학생들에게 나아갈 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학원에 따르면 강남스카이어학원 출신 일본 약사면허 취득자는 최근 3년간 68명이다.
고지마 에미코 메디세레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인 유학생들은 언어와 학업 적응이라는 부담 속에서 일본 약학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며 "메디세레의 약사국가시험 대비와 개별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6인보사가 뭐길래…미국 임상 결과에 소환되는 국내 허가 논란
- 7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8'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9지·필·공 대책에 잊혀진 약국 인프라…상비약·약 배송만 확대
- 10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