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림 "국감장이 공산품 판로개척 회의장이냐"
- 최은택
- 2015-09-14 13:18: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승희 처장, 답변태도·철학 문제있다" 성토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이 김승희 식약처장의 국정감사 답변태도와 식의약관리기관 기관장으로서 철학을 문제삼았다.
웰니스 관련 김성주 의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이 적절치 못했다는 이유였다.
문 의원 14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의료기기를 사용할 때는 안전성과 유효성, 접근성이 강조돼야 한다"며, 운을 뗐다.
문 의원은 이어 "국민들께 의료기기와 웰니스를 구분할 필요성을 설득하려면 어떻게 이런 요소들에 유용한 지 설명해야 하는데, 제조사나 개발자가 쉽게 개발하고, 허가받고, 판매가 잘되도록 하기 위해 웰니스를 구분한다고 하면 국민입장에서는 불안하지 않겠느냐"고 질책했다.
그러면서 "처장의 답변태도, 철학에 문제가 있다. 신뢰받기 어려워서 아무리 옳은 이야기를 해도 지지받기 어려울 것"이라며 "우리가 국감장에 온 것이 지 공산품 판로개척 회의에 온 것이냐. 같은 얘기를 해도 국민들이 이해할 수 있게 답하라"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완판' 뒤 움직이는 식약처…'먹는 알부민' 늑장 단속 논란
- 2'한미 인수 9년' JVM, 매출 63%↑…반복 수익구조의 힘
- 3JW 경장영양제 '엔커버' 내달 약가인상…약국 청구 주의
- 4삼수 만에 암질심 넘은 '폴라이비', 약평위 도전 임박
- 5국전약품, 알츠하이머 치료제 1상 완료…안전성 입증
- 6굿팜 AI 차트, 약물운전 방지 위한 '운전주의 뱃지' 도입
- 7"약가개편 중소제약 직격탄...상위권 우대로 산업 재편"
- 8'탁자이로' 급여 등재…유전성혈관부종 예방 중심 치료전환
- 9이정연 교수, 'Outstanding Career Achievement' 수상
- 10행정처분 받은 의사도 증명서로 해외진출 수월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