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호 농촌진흥청장 "백수오 사태 송구스럽다"
- 최은택
- 2015-09-14 15: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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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국감서 사과...김재수 대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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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호 농촌진흥청장이 백수오 사태와 관련, "대단히 송그스럽게 생각하다. 앞으로 좋은 원료가 유통되도록 더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사과했다.
이 청장은 14일 식약처 국정감사 일반증인으로 출석해 남인순 의원의 대국민 사과요구에 이 같이 말했다.
내츄럴엔도텍 김재수 대표는 직접적인 사과대신 "의원님의 따끔한 지적 겸허히 받겠다. 앞으로 더 주의해 회사경영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남 의원은 "(이엽우피소 고의적 혼입 등에 대해)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도의적 책임은 느끼느냐"고 김재수 대표에게 다시 물었다.
이에 대해 김재수 대표는 "전세계 9개국에서 허가받았다"며, 해명성 답변을 하려고 했지만, 남인순 의원은 시간관계상 잘문에 짧게 답해달라며 말을 가로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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