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선약 스텔라라 '축성 척추관절염' 임상3상
- 이정환
- 2015-09-15 11:23: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한국얀센 우스테키누맙 임상 세 건 승인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앞서 지난 9일 스텔라라는 궤양성 대장염 3상임상 승인에 성공한 바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한국얀센이 신청한 스텔라라 축성 척추관절염 임상3상 세 건을 동시 승인했다.
구체적으로 식약처는 ▲TNF-α 억제제에 불응하거나 ▲TNF-α 억제제 사용 경험이 없는 방사선학적 축성 척추관절염 ▲비방사선학적 축성 척추관절염 최종 임상 세 건을 허가했다.
이번 국내 임상허가로 스텔라라가 보유했거나 준비중인 치료 적응증은 △건선 △건선성 관절염 △궤양성 대장염 △축성 척추관절염 △크론병 등 5가지다.
이정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완판' 뒤 움직이는 식약처…'먹는 알부민' 늑장 단속 논란
- 2'한미 인수 9년' JVM, 매출 63%↑…반복 수익구조의 힘
- 3JW 경장영양제 '엔커버' 내달 약가인상…약국 청구 주의
- 4삼수 만에 암질심 넘은 '폴라이비', 약평위 도전 임박
- 5국전약품, 알츠하이머 치료제 1상 완료…안전성 입증
- 6굿팜 AI 차트, 약물운전 방지 위한 '운전주의 뱃지' 도입
- 7"약가개편 중소제약 직격탄...상위권 우대로 산업 재편"
- 8'탁자이로' 급여 등재…유전성혈관부종 예방 중심 치료전환
- 9행정처분 받은 의사도 증명서로 해외진출 수월해진다
- 10"약물운전 약국 책임 과도한 해석이라는 대약 우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