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 세포 심장 약물, 유럽 조건부 승인 과정 신청
- 윤현세
- 2015-10-06 09:06: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셀 테라피의 '하트셀', 2017년 시판 목표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노벨 수상자가 설립한 생명공학사인 셀 테라피(Cell Therapy)는 줄기 세포 기반 재생형 심장 치료제의 유럽 조건부 허가 과정을 획득하기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조건부 승인이 내려질 경우 셀 테라피는 유효성에 대한 추가적인 임상 자료를 수집하는 동안 약물을 우선 판매할 수 있다.
셀 테라피의 약물인 ‘하트셀(Hearcel)’은 심장의 손상 부위를 재생하는 작용을 하도록 만들어졌다.
유럽 의약품청은 유망한 약물을 더 빠르게 평가하기 위해 조건부 승인 제도를 실시하는데 적극적이다.
하트셀은 심장마비 또는 심부전으로 발생하는 심장 근육의 손상을 줄이는 작용을 한다. 셀 테라피는 2016년 중반 승인을 신청해 빠르면 2017년 초반에 승인이 내려질 것으로 기대했다.
셀 테라피를 설립한 마틴 에반스는 지난 2007년 줄기 세포 연구에 대한 업적으로 노벨상을 수상했다.
하트셀은 현재까지 소규모의 환자에만 사용됐다. 중간 임상에서 심부전환자 11명은 치료 후 평균 28.4개월이 경과한 현재까지 모두 생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심부전이 발생한 환자의 경우 연간 사망률이 70%에 달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유있는 약가인하 반발…급여·비급여 제약사 실적 양극화 심화
- 2삼천당제약 '황제주' 등극…액면분할·이전상장 선택지 부상
- 3창고형약국 의약품 관리 '도마'…전문약 진열·판매 검찰 송치
- 4신장 이어 심장까지…'케렌디아' 임상 근거 확장 가속화
- 5소아과약국, 사탕·시럽병 무상 제공…호객인가 서비스인가?
- 6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등재...SK-유한, 쌍끌이 전략
- 7"식품을 약 처럼"…식약처, 식품 부당광고 7개 약국 고발
- 8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1년 시행 후 논의’ 수용 불가"
- 9렉라자·펙수클루 등 2분기 사용량-약가연동 모니터링
- 10식약처, 신약 허가심사 240일로 단축…협의체 본격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