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와 나란히 보관된 백신...온도계도 없이 관리
- 최은택
- 2015-10-08 19:04: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제식 의원, 실태 폭로...정 장관 "송구스럽다"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일선 병의원이 소아용 백신 등을 별도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고 김치 등 반찬과 함께 관리했다가 적발됐다. 또 백신 보관 냉장고에 온도계도 부착돼 있지 않았다.
새누리당 김제식 의원은 8일 종합국감에서 이 같은 의료기관 백신관리 부실실태를 폭로했다. 그러면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지도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정진엽 복지부장관은 "오래전부터 제기돼 온 문제다. 아직까지 개선되지 않았다니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어 "의약품 적정 보관관리는 인증평가 항목이기도 하다"며 "가이드라인을 재공지하고, 교육을 철저히 시키면서 단속도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