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 신청률 최대 44.8% 증가
- 김정주
- 2015-10-14 09:2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자체집계, 재정 절감 191억원, 징수율 6년 전보다 0.8%↑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보공단 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 신청률이 올해 8월 기준, 2011년과 비교해 산재보험 44.8%, 고용보험 42.3%로 크게 증가했다.
또 4대 사회보험료 통합징수가 시작된 2010년에 비해 직장은 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이 각각 27%와 23.8%, 지역은 3.1%와 9.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자동이체는 납기 내 징수실적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
집계결과 지역 건강보험은 자동이체 신청된 가입자의 납기 내 징수율이 90.4%인 반면, 미 신청된 가입자는 49.2%에 불과했다. 직장 건강보험(10인 미만)도 자동이체 신청된 가입자의 납기 내 징수율이 93.3%였지만, 미 신청된 가입자는 71.6%로 낮았다.
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율 증가에 따라, 4대보험 징수율도 2010년(97.1%)에 비해 지난 8월(97.9%) 기준으로 0.8% 증가했다. 금액으로는 약 7200억원(2014년 부과액 기준)이다.
공단은 자동이체 신청률 제고가 징수율 상승에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보고, 자동이체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대내외 다양한 방안을 세우고 있으며, 자동이체 가입자에 대해서는 보험료 감면과 경품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4대 사회보험료의 금융기관 수수료 차액(표준OCR 200원, 자동이체 40원)으로, 올해 보험재정 절감액은 191억원(지역 127억원, 직장 64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계되며, 자동이체신청 가입자는 1건당 매월 200원에서 250원의 보험료 감액혜택을 받는다.
공단 관계자는 "4대 사회보험료를 자동이체하면 보험료 감면 외에도, 매번 금융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과, 바쁜 일상으로 납기일을 넘겨 지연이자를 내야하는 불이익도 없어진다"고 강조했다.
자동이체 신청은 공단 대표전화(1577-1000)나 홈페이지(www.nhis.or.kr),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 홈페이지(http://si4n.nhis.or.kr), 공단지사, 금융기관으로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