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첫 출근 방문규 차관 "우려 있는 것 잘 안다"
- 최은택
- 2015-10-21 11: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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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부서 돌며 직원들과 수인사..."의견 잘 듣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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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차관은 이날 복지부 본부 전 부서를 돌며 직원들과 수인사했다. 전문기자협의회 소속 기자들이 있는 브리핑룸에도 손수 방문해 악수했다.
방 차관은 "(기재부 출신 차관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재부에서) 대변인도 했었다. 다방면의 의견을 잘 듣고 업무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보건의약계에 한 말씀만 해달라는 기자들의 주문에는 "아직은 때가 아니다. 조금 시간이 지난 뒤 이야기할 자리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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