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공공기관 최초 모바일 수화영상 서비스
- 김정주
- 2015-11-11 11:26: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M 건강보험'으로 통신3사 가입자 전면 확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오늘(11일)부터 언어·청각 장애가 있는 가입자가 상담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통신 3사 가입자 모두가 사용 가능한 모바일(스마트폰) 수화상담 서비스를 전면 실시한다.
모바일의 영상을 통한 수화영상 상담은 공공기관 최초로 시행되는 서비스로, 그동안 지사방문 또는 KT 가입자에게만 한정적으로 제공되는 상담 서비스의 한계를 해소했다는 것이 공단 측 설명이다.
접속방법은 스마트 폰 앱 스토어에서 'M 건강보험'을 다운받아 설치한 후 매뉴얼의 '상담사 연결' '수화상담사 연결'을 차례로 클릭하면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미사용자를 위해 기존 서비스(지사방문 및 KT가입자 대표번호서비스 1899-8107)도 병행 실시한다.
접속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http://www.nhis.or.kr)에 게제돼 있다. 조만간 한국농아인협회 홈페이지(http://www.deafkorea.com/ver)에도 게제된다.
송영수 고객지원실장은 "추후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더욱 편리한 상담서비스 제공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