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건보공단, 10개 국립대학교병원장 간담회
- 김정주
- 2015-11-13 17:44: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포괄간호서비스 국립대학교병원의 선도적 참여 강조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오늘(13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포괄간호서비스사업 확대를 위한 전국 10개 '국립대학교병원 병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립대학교병원장협의회 소속 10개 대학 병원장(회장 서울대학교병원장 오병희)을 대상으로 건보공단 성상철 이사장, 복지부 이창준 보험정책과장 등이 참석해 포괄간호서비스 사업의 추진상황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병원장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괄간호서비스는 연간 2조원에 달하는 간병비 부담완화, 일자리 창출 효과와 함께 입원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효과가 있는 제도로서, 특히 지난 여름 메르스 이후 더욱 부각된 제도다.
성상철 이사장은 "현재 전국 102개 기관에서 포괄간호서비스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400개 기관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국립대학병원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질 높은 입원서비스를 제공해 사업을 선도하고 국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제도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2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3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 4플랫폼 도매 금지·창고형·한약사…약-정 실무협의 본격화
- 5중기부·복지부 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간담회 편파 운영 논란
- 62천억 해법은 제형…비씨월드제약, 구강붕해정·LAI 승부
- 7IPO 이후 속도 올린다…뉴로핏 해외 확장 본격화
- 8한국유나이티드제약, 세계 최초 실로스타졸·스타틴 복합제 출시
- 9"신약 혁신 특정질환 집중...접근성 강화 종합 평가해야"
- 10삼천당제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글로벌 진출 로드맵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