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타이드, 급여확대로 약가 하향 조정…1일부터
- 최은택
- 2015-11-24 12:14: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헤크루정 등 4품목은 자진인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또 헤크루정 등 4개 품목은 보유 제약사가 가격을 자진 인하해 상한가가 변동된다.
23일 복지부에 따르면 내달 1일 인하되는 사용범위 확대 약제와 자진인하 약제는 각각 2개 품목과 4개 품목이다.
세레타이드250디스커스 60회/통 제품은 3만2531원에서 3만2206원으로 325원(1%) 인하된다. 또 28회/통 제품 상한가는 2만756원에서 2만548원으로 208원이 낮아진다.
사용범위 확대에 따라 예상되는 동일제품군의 예상 추가 청구액과 청구액 증가율을 감안해 상한금액을 조정하기로 한 것이다.
이와 함께 니페디핀 성분의 아다핀오스모서방정30mg은 8.1%, 엔테카비르 성분의 헤크루정0.5mg과 1mg은 23.6%와 25.3% 씩, 라롤시펜염산염 성분의 에비시펜정은 15.7% 각각 약가가 하향 조정된다.
제품을 보유 중인 제약사들의 자진인하 신청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